매일신문

전북 군산-포항 남부경찰서 우정의 친구 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서간 같은 위도(36도)상에 있는 전북 군산경찰서와 포항 남부경찰서가 동서 화합과 경찰개혁 성공을 위해 '우정의 친구' 결연식을 맺었다.

이를 위해 지난 23일 군산경찰서 이명섭서장 등 직원과 전.의경 60명은 1박2일 일정으로 포항에 와 포항종합운동장에서 포항 남부서 직원들과 축구 등 친선 경기를 갖고 우정을 쌓았다. 경기후 두 경찰서 직원들은 포항제철을 둘러본 후 결연패도 교환했다. 이들은 매년 한번씩 상호 초청 경기를 갖는 한편 정보 교환 등의 상호협조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김종언 경북지방경찰청장, 정장식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지역 기관단체장 50여명도 참석했다.

포항.林省男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