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접 작사한곡 CD로 출시 김천대학 이명철 학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대학 이명철 학장이 '담을 헐자'란 이색 CD음반을 출시해 화제다.요즘 젊은 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 5인조 보컬그룹인 T.T.MA가 부른 '막힌 담을 허물어요'등 건전가요 5곡을 가사하기도 한 이 학장이 이를 포함해 자신이 만든 건전 가사들로 최근 CD음반을 꾸며 일반에 공개한 것.

이 학장은 "급변하는 사회에 서로가 쌓아 놓은 수많은 담들 때문에 답답함과 공허함을 느끼며 살아 가고 있다"며 "마움과 질투, 오해, 동.서간의 갈등, 분단의 벽 등 모든 마음의 벽을 허물어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고 평화를 지향하기 위한 마음을 전해주기 위해 CD음반을 출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

한편 이 학장의 CD음반은 지난 6월25일 한국전쟁 50주년 기념일에 맞춰 출시됐다.姜錫玉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