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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병력 감축 10월 교대 341명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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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4일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의 치안상태가 개선됐다고 판단, 유엔평화유지군(PKF) 소속 국군 상록수 부대 병력을 감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파견되는 교대 병력 3진은 78명이 줄어든 341명 규모로 편성된다.

한편 국방부는 국회의 파견기간 연장 동의가 있고, 현지 주민과 유엔이 원하는 한 상록수 부대 병력을 계속 주둔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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