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가까운 구치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치소를 시민에게 개방해 구치소가 교화의 장이란 사실을 널리 인식시키는데 힘쏟을 생각입니다"
최근 대구구치소장으로 온 이태희(李台熙.48)씨. 안동교도소에서 근무하며 교도소내에 골프연습장을 지어 눈길을 끌기도 한 이 소장은 호방한 성격에 적극적인 업무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대구가 고향으로 경희대 행정대학원을 졸업. 취미는 바둑. 부인 김미순(43)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