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외 전면 신고제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20일 오후 이해찬(李海瓚) 정책위의장 주재로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과외 전면신고제' 실시를 내용으로 하는 학원설립운영법 개정안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과외교습자가 과외사실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한편, 과태료 처분에도 불구하고 30일이상 미신고 상태에서 과외교습을 계속하거나 허위신고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형사처벌토록 했다.당초 정부와 민주당은 과외 미신고(불성실신고)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만을 고려했으나, 처벌조항이 미약하다는 여론에 따라 이같이 제재조항을 강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