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촌여동생 다방취업 알선 상습 금품 갈취 2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20일 미성년 사촌 여동생을 다방에 취업시킨 뒤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박모(20,서구 내당동,무직)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등은 지난 1월 자신의 사촌여동생 박모(16)양을 학교에 복학시키겠다며 박양의 아버지로부터 받은 도장을 이용, 대구시 서구 평리4동 다방에 취업시킨 후 박양을 폭행하고 다방업주 김모(40·여)씨를 협박, 29차례 걸쳐 190여만원의 금품을 뺏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