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의충돌 뺑소니 은폐하려다 들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가던 노인을 치인 뒤 인근 논에 버리고 자신의 집 부근 논둑을 고의로 충돌, 뺑소니 사고를 은폐한 한 농민이 경찰에 덜미.

경찰에 따르면 신모(43·의성군 사곡면)씨는 20일 밤 10시쯤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군도에서 1t 화물트럭을 타고 가다 이마을 황모(75)노인을 치인 뒤 황씨를 도로 옆 논에 버리고 자신의 집 부근 논둑을 고의로 충돌, 개인 사고로 위장했던 것신씨는 사고트럭 앞 유리 잔해를 하천 돌 밑에 숨겨놓았다가 추적한 경찰에 검거.(의성)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