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던 노인을 치인 뒤 인근 논에 버리고 자신의 집 부근 논둑을 고의로 충돌, 뺑소니 사고를 은폐한 한 농민이 경찰에 덜미.
경찰에 따르면 신모(43·의성군 사곡면)씨는 20일 밤 10시쯤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군도에서 1t 화물트럭을 타고 가다 이마을 황모(75)노인을 치인 뒤 황씨를 도로 옆 논에 버리고 자신의 집 부근 논둑을 고의로 충돌, 개인 사고로 위장했던 것신씨는 사고트럭 앞 유리 잔해를 하천 돌 밑에 숨겨놓았다가 추적한 경찰에 검거.(의성)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