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영천을 비롯, 포항, 구미, 경주 경실련 집행위원장 및 사무국장 10여명은 22일 오후 영천시내에서 모임을 갖고 올 연말까지 경북지역 경실련협의회를 구성키로 합의하고 앞으로 도내 시.군별 현안에 대해 공동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또 경북경실련협의회는 공동으로 경북도정과 도의회를 견제, 감시하고 대구경실련과도 사안별로 협조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창립될 경북경실련협의회의 사업계획과 규약 등을 협의했다.
徐鍾一기자 jise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