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클 창 기권승으로 2년만에 테니스 왕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이클 창(미국.사진)이 메르세데스벤츠컵 테니스대회(총상금 37만5천달러)에서 기권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들어 쇠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창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마이클 갬빌을 맞아 세트스코어 1대1로 맞선 3세트, 기권승을 거둬 2년만에 대회 왕좌에 복귀했다. 미국테니스를 짊어질 샛별로 떠오른 갬빌은 3세트 경기 도중 오른 발목과 무릎을 다쳐 경기를 포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