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클 창 기권승으로 2년만에 테니스 왕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이클 창(미국.사진)이 메르세데스벤츠컵 테니스대회(총상금 37만5천달러)에서 기권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들어 쇠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창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마이클 갬빌을 맞아 세트스코어 1대1로 맞선 3세트, 기권승을 거둬 2년만에 대회 왕좌에 복귀했다. 미국테니스를 짊어질 샛별로 떠오른 갬빌은 3세트 경기 도중 오른 발목과 무릎을 다쳐 경기를 포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