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 고위직 인사가 금주중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경북도는 1일 노병룡 정무부지사 후임에 안윤식〈사진〉 경제통상실장을 내정하고 기획관리실장에 최윤섭 도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장에 조창현 문화체육관광국장, 경제통상실장에 김휘동 자치행정국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31일 열린 경도대 학장추천위는 남규창 경도대학장 후임에 서영수 안동대 학생처장을 추천했다.
이의근 경북지사는 오는 4일쯤 인사작업을 마무리,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서 석창순 감사담당관 등 2명이 부이사관으로 승진하고 황성길 경산부시장과 백준호 울진부군수 등이 도 본청으로 이동하며 윤용섭 공무원교육원장 등이 자리를 옮길 것으로 전해졌다.
洪錫峰기자 hsb@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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