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 피플-소설 '더 플랜트' 1주만에 흑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의 유명 공포 소설 작가인 스티븐 킹은 자신의 온라인소설 실험이 완전한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신의 소설을 다운로드하는 4명의 독자중 3명 정도가 돈을 내는 한 인터넷 소설 집필을 계속할 것이라고 그의 웹사이트가 1일 밝혔다.

이 웹사이트(www.stephenking. com)에 따르면 킹은 그의 새 소설 '더 플랜트(ThePlant)'의 제1장(章)이 인터넷으로 발표된 지 1주만에 이미 재정적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 제1장은 30일밤 현재 15만2천132명의 독자가 다운로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독자중 11만6천명은 장(章)당 1달러를 신용카드나 수표로 킹에게 지불할것을 약속했으며 이중 9만3천2백여명은 이 액수를 즉각 지불했다.

킹의 작품에 보인 독자들의 지금까지의 관심으로 봐서 킹은 1장(章) 다운로드당1달러의 가격으로 약 167만명의 온라인 독자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출판업계 관계자들은 말했다.

'더 플랜트'의 인터넷 출판은 킹이 출판사에 이익금을 나눠주지 않고 책을 출간한 첫 시도인데 이같은 실험이 성공을 거둠으로써 많은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그의 뒤를 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