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체 무역수지 흑자 IT산업서 주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년도 상반기 정보통신산업의 수출은 전체산업의 수출액 828억4천만달러의 28.4%인 232억2천만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정보통신부가 4일 밝혔다.

또한 정보통신산업의 무역흑자는 전체산업 무역수지 흑자 42억5천만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62억4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정보통신 산업 수출을 품목별로 보면 메모리 반도체가 110억달러, 이동전화단말기 23억달러, 모니터(LCD와 음극선관 포함) 15억달러를 각각 기록, 이들 세품목이 정보통신산업부문 수출을 주도했다. 그러나 수입의 경우 비메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전체 수입이 전년대비 41.7%가 늘어난 170억7천800만달러로 증가, 결과적으로 정보통신 산업의 무역수지는 전년대비 6.69%가 감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