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고구려 고분벽화 세계문화유산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츠우라 고이치로(松浦晃一郞)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사무총장이 19일부터 22일까지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 10일 유네스코가 발표했다.

마츠우라 사무총장은 20일 평양에서 열리는 고구려 고분벽화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하고 고분 현장을 직접 방문, 평양 지역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문화유산 지정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네스코가 고구려 고분벽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경우 이는 북한 문화재로서는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이 된다.

마츠우라 사무총장은 북한에 이어 중국을 거쳐 25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다.마츠우라 사무총장은 25일 방한,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하고 정부각료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