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추진하는 세계토템문화 페스티벌과 토템 하일랜드 공원 조성사업은 평소 너무나 해보고 싶었던 일입니다"
12일 영양군이 마련한 세계 토템문화 페스티벌과 토템 하일랜드 공원 조성사업 설명회장에 참석한 지리학의 세계적 석학 깁슨(Lay Gibson·미국 아리조나주립대 지역개발연구소장) 박사.
오지개발 분야의 전문가인 깁슨 박사는"이 사업은 세계의 민족들이 일월산에서 모여 한바탕 축제를 여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면서"인류가 생겨나면서부터 존재해 왔던 토템문화를 주제로 한 모험적 시도"라고 극찬했다.
그는 또 이 사업으로 인해 인구감소를 반전시킬 수 있으며 영양군의 위상과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깁슨 박사는 특히"세계 지리학회가 공식적으로 이 행사를 후원할 것이며 미국 내에 있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자도 물색할 것"이라며 자신이 이 사업의 조언자로 참가할 뜻을 내비쳤다.
영양·嚴在珍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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