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멀티캐스팅 드라마 첫 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와 SBSi가 국내 최초의 멀티캐스팅 드라마 '그녀를 보라'를 공동제작, 방송한다. SBSi와 SBS에서 연작으로 방송될 '그녀를 보라'는 엉뚱하게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에 휘말리게된 3명의 남녀 주인공이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SBSi→SBS→SBSi순으로 매체를 넘나들며 방송하게 된다. SBS와 SBSi는 판석과 지희, 지니 등 3명의 주인공급 연기자는 기존의 스타급 연기자 중에서 캐스팅하지만 판석의 여동생인 판희는 인터넷을 통해 일반인으로 캐스팅할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