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대교수 "집회 강행" 공개토론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계와 정부가 장기전 태세를 본격 갖추고 치열한 기세싸움에 들어갔다.의쟁투는 그동안 흐지부지 전개되던 동네의원의 부분휴진 투쟁을 마무리짓고 오는 28일부터 의보환자의 본인부담금을 받지 않는 전일 무료진료로 투쟁방식을 전환, 사실상 폐업을 종료하고 정상진료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 전공의 측면지원차원에서 오는 30일 독자적인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한 의대교수들도 정부가 제의한 공개토론에 대해 정식공문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실상 거부하고 집회를 강행하기로 하는 등 반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