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근로복지관 완공 수영·헬스장 등 갖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이 31일 준공됐다〈사진〉.구미시 공단동 시민복지회관 옆에 건립된 근로자복지회관은 사업비 78억3천200만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4천607㎡의 규모로 착공, 2년만에 완공된 것.

이곳에는 실내수영장을 비롯 어린이 풀장, 헬스장, 에어로빅장, 탁구장 등의 시설이 갖춰져 근로자와 시민들의 여가 활용장으로 이용될 수 있게 됐다.

사용료는 1개월에 수영 4만원, 헬스 3만원, 에어로빅 및 탁구 2만5천원이며 노인·청소년·어린이는 할인된다.

朴鍾國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