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드니올림픽-배드민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북 준결승에

한국 배드민턴팀이 남자 복식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김동문-하태권(이상 삼성전기)조는 18일 시드니 올림픽파크의 제3 파빌리온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복식 8강전에서 리키 아마드 수박야-로날드 마이나키 렉시(인도네시아)조를 2-0(15-5, 15-9)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4번 시드의 김-하조는 준결승에서 현재 세계 랭킹 1위인 토니 구나완-찬드라 위자야(인도네시아)조와 사실상의 결승전을 펼친다.

이동수-유용성(이상 삼성전기)조도 옌스 에릭센-예스페르 라르센(덴마크)조를 2-0(15-12, 15-1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2번 시드의 이-유조는 리 완와-충탄푹(말레이시아)조와 플랜디 림펠레-엥 히안(인도네시아)의 8강 경기 승자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한국은 20일로 예정된 남자복식 준결승 2경기에서 김-하조와 이-유조가 모두 이기면 이번 대회 셔틀콕 첫 금메달을 확정짓게 된다.

여자복식의 임경진-이효정(이상 삼성전기)조는 32강이 겨루는 1회전에서 차이후민-첸 리친(대만)조에게 2-1(15-11, 8-15, 15-12)로 승리, 16강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