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쥐실험 만성장염 50% 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성 장염에 탁월한 치료법이 개발됐다. 연구팀은 벨기에 겐트대팀. 방법은 염증을 다스리는 인터루킨10을 생성할 수 있도록 박테리아를 유전공학적으로 변용하는 것으로, 쥐 실험 결과 만성 장염을 50%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인터루킨10은 인체 면역체계에서도 생성되는 물질이나, 그동안 입으로 복용할 경우 위에서 쉽게 변질될 뿐 아니라 장에 주사하기도 어려워 잘 쓰이지 않았다.

연구팀은 "유전조작 박테리아는 장에 도달한 후에만 인터라킨10을 분비한다"며, "이를 이용하면 면역체계 약화와 점막 손상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