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이자 영화기획자로 널리 알려진 명계남(48)씨가 가상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온라인게임 '고고시(市)'(www.gogosi.com)의 초대시장으로 임명됐다.
'고고시'는 온라인 게임 개발사 ㈜클릭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경)가 오는 23일 무료 시범서비스를 시작하는 온라인 가상도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접속자들은 '고고시'의 시민이 돼 만화주인공의 옷을 갈아입는 등 가상도시 생활을 하는 내용이다.
명계남씨가 '고고시'의 초대 회장으로 임명된 것은 명씨가 이달 초 클릭엔터테인먼트의 사외이사로 선임되면서 이 회사와 인연을 맺게 됐기 때문.
그는 초대시장으로서 가상도시인 '고고시'의 시민들에게 공지를 통해 정책을 펴기도 하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이메일로 수렴해 가상도시를 설계하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