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590 또 붕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가급등, 중동지역 긴장감 고조소식과 함께 경계성 매물출회로 주식시장이 반등 하루만에 다시 폭락세로 돌아섰다.

거래소 시장의 종합주가지수는 21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일보다 26.91포인트 떨어진 579.17포인트를 기록, 580선이 다시 무너졌다.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한 뒤 선물급락에 따른 프로그램 매도물량이 쏟아지면서 지수가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11분 선물가격이 5%이상 급락하며 서킷 브레이커즈가 발동돼 선물-옵션거래가 5분간 중단되기도 했다.

코스닥 시장 역시 폭락세를 보여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66포인트 하락한 81.57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여전히 시장의 수급이 취약한 상황에서 유가와 관련된 향후 전망의 불투명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증시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李大現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