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녹색연합, 민족문제연구소,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 24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8일 오후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를 결성했다.
국민연대는 결성선언문을 통해 "박정희 기념관추진은 반통일적, 반민족적 기득권세력들의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범죄행위들을 정당화하는 폭거이며 민족사를 유린하는 범죄행위"라며 △김대중 대통령의 박정희기념관 건립추진위 명예회장직 사퇴 △박정희 기념관 건립중단 △정부의 기념관 건립지원계획 취소 등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