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국제탈춤축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00'이 29일 시민, 관광객 등 3천여명이 참가해 시가지 전역을 돌며 풍물놀이와 즉흥 탈춤판을 펼친 길놀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강변 탈춤축제장 예술무대에서는 판소리 신동 유태평양군의 소리한마당, 국내 중요무형문화재 13개 탈춤보존회의 서막춤과 주제춤, 세네갈 등 외국탈춤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서제가 올려졌다

저녁 7시부터 600여발의 축포 속에 시작된 개막식에는 이의근 경북도지사, 서정배 문화재청장과 전국 문화예술계인사,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석했다.

안동.鄭敬久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