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2 공군부대 사격장 허가 주민 항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의 K2 공군부대 사격장 허가방침(본지 7일자 23면 보도)과 관련, 동구 도동.둔산동 주민대표 70여명이 9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찾아 사격장 허가를 반대하며 강력 항의했다.

주민들은 "대도시에 사격장이 들어서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사격장 허가를 강행할 경우 대규모 집회 등 결사반대투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