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폭락을 거듭해오던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이 엿새만에 폭등세로 반전됐다.16일 주식시장에서는 종합주가지수가 오전10시16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36.18포인트(6.89%) 오른 560.78을 기록했다.
또한 코스닥종합지수도 지난 주말보다 6.36포인트(7.94%) 오른 86.38을 기록했다.특히 코스닥시장은 오른 종목이 상한가 68개를 포함해 535개로 상승종목 사상최다를 기록중이다.
양시장은 그동안 급락에 따른 반등시점에 도달한데다 지난 주말 나스닥시장의 폭등세,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등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증시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이와 함께 이날 오전 거래소시장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는 소식도 지수상승을 부추겼다.
증시전문가들은 당분간 반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중동위기가 아직 완전히 해결된 것이 아닌 점 등 악재가 완전히 소멸된 것이 아닌 만큼 추격매수는 자제해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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