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중국으로 넘어갔다가 귀환하는 탈북자에 대한 처벌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정부의 한 소식통은 "최근 중국이 북한과 접하고 있는 국경지대서 탈북자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북한은 귀환 탈북자에 대한 처벌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북한은 3번 이상 중국으로 월경한 주민에 한해 수용소에 가두고 있다"면서 "중국을 2번 이하 드나든 주민에 대해서는 3, 4개월 정도의 조사를 거친뒤 방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