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환 탈북자 처벌 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최근 중국으로 넘어갔다가 귀환하는 탈북자에 대한 처벌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정부의 한 소식통은 "최근 중국이 북한과 접하고 있는 국경지대서 탈북자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북한은 귀환 탈북자에 대한 처벌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북한은 3번 이상 중국으로 월경한 주민에 한해 수용소에 가두고 있다"면서 "중국을 2번 이하 드나든 주민에 대해서는 3, 4개월 정도의 조사를 거친뒤 방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