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환 탈북자 처벌 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최근 중국으로 넘어갔다가 귀환하는 탈북자에 대한 처벌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정부의 한 소식통은 "최근 중국이 북한과 접하고 있는 국경지대서 탈북자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북한은 귀환 탈북자에 대한 처벌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북한은 3번 이상 중국으로 월경한 주민에 한해 수용소에 가두고 있다"면서 "중국을 2번 이하 드나든 주민에 대해서는 3, 4개월 정도의 조사를 거친뒤 방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