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기업 지원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신용대출이 크게 확대되고 지원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전망이다. 이한동 국무총리는 30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2회 전국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 참석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한 정책자금의 직접 대출을 확대하고 이중 최소한 50% 이상은 신용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또 "관급공사시 중소기업 제품의 분리 발주를 권장하고 있으나 이행실적이 38.4%밖에 되지 않는 등 미흡하다"며 "내년부터는 공공 공사시 중소기업 제품의 분리 발주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