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통신 채널아이(www.channeli.net 대표 박영수)는 PC사용자들이 디스켓을 휴대하지 않아도 되는 '마이웹PC(www.mywebpc.co.kr)'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이웹PC'서비스는 웹속에 컴퓨터의 기능을 구현한 것으로 채널아이 웹상에 별도의 저장공간을 마련해 놓고 가입자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어느 장소에서나 저장된 자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저장공간은 기본 50MB에서 최대 90~130MB로 이는 사진 200여장, A4용지 5천여장,디스켓 90여장, MP3 음악파일 30여곡에 해당하는 분량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마이웹PC'는 ADSL이나 케이블망 등 초고속 인터넷으로 채널아이를 이용하는 네티즌은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모뎀 접속자들은 월 1만원의 사용료만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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