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군 제11전투비행단 국토대청결운동 펼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팔공산 일대에서 '국토 대청결운동'을 펼쳤다.

부대병력 총 4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수태골 입구~동봉 2km 구간과 갓바위 입구~갓바위 1km 구간에서 각종 폐기물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등산객들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공군 최초로 부대내 쓰레기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잔반통없는 날'을 정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