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되고 태극마크 꿈 이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음달 초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경찰관 스포츠대회'에 합천경찰서 류태하(32.정보보안과) 경장이 경남에서 유일하게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태극마크를 달고 그라운드를 뛰어보는 어린 시절의 꿈을 경찰이 된 뒤에야 이루게 된 것.

류 경장은 합천 대양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진주.마산.대구 등지의 축구부가 있는 학교를 혼자 쫓아다니며 "축구를 하고 싶다"고 애원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뒤늦게 거제고에서 운동을 시작, 늦었지만 감독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대학에 진학했으며 지난 92년 합천경찰서 순경으로 첫발을 디딘 후에도 조기회를 결성하는 등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결과 이번에 대표선수로 발탁됐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