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아파트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새벽 3시30분쯤 수성구 범어1동 궁전맨션 5동 109호 서모(58·여)씨 집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아파트경비원의 신고로 11대의 소동차가 출동, 20여분만에 진화됐고, 서씨의 아파트는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천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에 주전자를 올려 두고 잠이 들었는데 주방에서 연기와 불이 치솟았다"는 서씨의 말에 따라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