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재·민동현 감독 국제 단편영화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동현 감독의 '지우개 따먹기'와 임창재 감독의 실험영화 '아퀴아 레퀴엠'이 국제 단편영화제에 각각 초청됐다.

14일 독립영화 전문배급사인 인디스토리에 따르면 '지우개 따먹기'는 13일부터 열리고 있는 '노르웨이 BUFF 국제 아동영화제'의 특별프로그램 부분에, '아퀴아 레퀴엠'은 내달 2일 프랑스에서 개막되는 '제18회 페스티벌 뚜 꾸르 국제단편영화제'경쟁부분에 초청됐다.

'지우개 따먹기'는 올해 지포니 국제아동영화제에서 2등상을 수상했으며, '아퀴아 레퀴엠'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재상을 받은 작품으로, 영화배우 서정이 출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