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중구합창단 정기발표회가 17일 오후 7시 중구 대백프라자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그리워라', '오, 종달새', '저녁 종소리' 등 14곡을 공연하며 경희대 백남옥 교수(메조 소프라노), 대구예술대 김완준 교수(테너·대구시립오페라단 예술감독)이 특별출연한다.
지휘자 이인성(경북예술고 교사), 합창피아노 박진향씨 등 42명으로 구성된 중구합창단은 지난 92년 중구주부합창단으로 발족, 그동안 정기발표회 및 동성로축제, 달구벌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가해왔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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