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황장엽씨 계속 특별관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가정보원은 27일 황장엽(黃長燁) 김덕홍(金德弘)씨를 일반 경찰이 아닌 국정원에서 보호하는 특별관리대상으로 존속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 관계자는 이날 "황, 김씨가 한때 국정원에 의한 '외부 차단'을 주장하는 등 국정원 관리에 반발했으나 최근들어 심경에 변화가 있는 것 같다"면서 "이들이 원할 경우 국정원내 안가에 머물며 특별관리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국회 정보위원장인 민주당 김명섭(金明燮) 위원장도 "황, 김씨가 국정원내 안가에 머물기를 원하고 있는 만큼 임동원(林東源) 국정원장과 이 문제를 논의, 특별관리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