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픈 연예인 장동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미남탤런트 장동건이 1위로 뽑혔다.

연예인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MTM이 전국의 중·고·대학생 및 25세 이하 일반인 1천325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장동건(516명·39%)이 남녀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섹시미인' 김혜수(371명·28%)가 차지했으며 '줄리엣의 남자' 차태현(357명·27%)이 3위,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고소영(304명·23%)이 4위, '가을남자'송승헌(186.14%)이 5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산타클로스로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에서는 최불암과 김혜자가 각각 남녀연예인 1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