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상용차 재산보전처분 법원, 조기파산선고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법 민사30부(재판장 김진기 수석부장판사)는 27일 파산선고를 신청한 삼성상용차(대표 김명한)에 대해 자산보전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삼성상용차의 채권 채무는 모두 동결되며 법원은 별도로 재산보전관리임을 선임하지 않고 조기에 파산을 선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