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신초 헤모글로빈 높으면 사산위험 2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신 초기 혈중 헤모글로빈 수치가 높으면 임신 5개월 후 사산할 위험이 2배나 높아진다고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스테판손 박사가 미 의학협회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헤모글로빈은 적혈구에 색소를 주고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

스테판손 박사는 "임신 여성들의 정상적 헤모글로빈 수치는 ㎗당 13.3g이지만, 임신 10주 안에 ㎗당 14.6g을 넘으면 사산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