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탄핵안 사태 유감" 李 국회의장 野에 사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은 28일 "이번에 국회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국민과 의원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특히 탄핵안을 제출한 야당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날 '국민과 여야 의원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야당의 조건없는 등원으로 국회 정상화의 계기를 마련한 것을 반갑게 생각한다"면서 "이번에 불행했던 일을 거울삼아 정상화된 국회가 심기일전의 자세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일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장실 이규양 공보비서관은 야당에 대한 유감표명과 관련, "탄핵안을 야당이 제출했으나 결과적으로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부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