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고용안정센터 문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영천지역에 노동부 고용안정센터가 문을 열어 지역내 구직자들의 취업과 기업체의 구인업무에 큰 도움이 기대된다.

노동부 영천고용안정센터(센터장 김진환)는 1일 오전 영천시 문외동 영천시청앞 사무실에서 공덕수 대구지방노동청장과 박진규 영천시장 등 지역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영천고용안정센터는 전국온라인전산망을 갖추고 국내 기업체와 영천지역 구직자를 연결, 취업을 알선하고 실업급여지급, 자활대상자지원, 고용안정사업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대구시 반야월에 있던 고용안정센터에서 분리, 설립된 영천고용안정센터는 영천지역내 농공단지입주업체의 고용보험 및 고용안정사업관련 업무에도 큰 도움을 주게됐다.

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