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상엽 빙속 1만m 한국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의 기대주 여상엽(강원체고)이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여상엽은 3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지역예선대회 10,000m 경기에서 14분40초97을 기록, 98년 자신이 세운 종전 한국기록(14분32초03)을 넘어섰다고 선수단이 4일 알려왔다.

그러나 여상엽은 종합 6위에 그쳐 세계선수권대회 진출권을 획득하지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