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지회장 김정림) 주최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린 '제2회 전국 차세대 춤 안무가전'에서 대구 전효진 발레단의 '오페라와 춤'(안무 전효진)이 대상을 받았다. '오페라와 춤'은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발레로 표현한 작품.
최우수상에는 '정신혜 한국무용단'의 '결…, 結'(안무 정신혜), 우수상은 박준우 현대무용단의 '천사여 울지 마세요'(안무 박준우)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6개팀이 경연에 참가했고 2개팀이 초청공연을 가졌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빨간불'…6주 연속 하락, 민주당도 6%p 빠졌다
"조선제일검 아닌 조선제일껌"…홍준표, 노웅래 무죄에 한동훈 저격
軍공항 이전, TK신공항 '저속' 광주는 '하이패스'
李대통령, 노웅래 무죄에 사과 "선배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국가채무 1천조 육박한데…정부, 세수초과분 100조 딴 주머니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