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여행비·증여성 송금 1만$ 초과땐 신고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일반인들의 해외여행경비와 증여성 송금이 1만달러를 초과하면 세관에, 5만달러를 초과하면 한국은행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이 신고내용은 자동적으로 국세청에 통보된다.

현재는 해외여행 경비로 1만달러를 갖고 나갈 수 없으며 증여성 송금도 5천달러이내로 제한돼 있는데 이런 한도는 없어진다.

또 해외 체류자와 유학생의 해외 소요경비, 해외 이주비가 10만달러를 각각 초과하면 한국은행의 사전확인을 받아야 한다.

아울러 법인들은 해외 예금액 잔액이 50만달러 초과시, 개인은 10만달러 초과시 연 1회 거래은행에 보고해야 한다.

재정경제부는 1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안을 마련,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