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택시기본료 인상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가 내년 4~5월께 일반택시 및 모범택시의 기본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택시 사업주 모임인 운송사업조합은 지난 9월 서울의 일반택시 기본요금을 현행 1천300원에서 1천500원, 모범택시는 3천원에서 3천500원으로 각각 인상해야 한다는 내용의 택시요금 조정신청을 해왔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는 외부 회계법인에 타당성 검토를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