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벨기에 설기현 4호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벨기에 프로축구 1부리그 앤트워프 FC에서 활약중인 설기현(21)이 4호골(FA컵 포함)을 성공시켰다.

설기현은 17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세인트 루인든과의 경기에서 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대0승리에 기여했다고 대한축구협회에 알려왔다.

설기현은 0대0으로 팽팽하던 후반 6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함께 투톱으로 나선 파트리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슛, 첫 골을 넣었다.

지난 3일 KV 멕켈렌과의 경기에서 3호골을 터뜨렸던 설기현은 두 경기 만에 다시 4번째 골을 터뜨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