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M(053-745-4244) 개관기획전인 '정신의 풍경-시의(詩意)와 묘오(妙悟)전'이 내년 1월7일까지 열리고 있다.
1부 '초월과 사유전'에 이은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익중 김창렬 문범 박현기 백남준 이강소 이명미 이상남 조덕현 황인기씨가 출품했다.
예술적 상상력으로 깨달음을 자유분방하게 구사한다는 의미에서 구상적인 작품부터 실험성이 강한 추상.오브제.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미지의 자유로움을 표출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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