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려대, 한양 꺾고 2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대가 한양대를 꺾고 2000~2001 한국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위로 올라섰다.고려대는 21일 안양실내링크에서 열린 대회 2차리그 12일째 경기에서 경기 종료28초전 터진 김한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한양대에 2대1로 이겼다.

이로써 6승2무2패, 승점 20을 기록한 고려대는 현대 오일뱅커스를 제치고 2위로 한 계단 뛰어올랐고 한양대는 2승1무6패(승점 7)로 6위에 머물렀다.

1피리어드를 득점없이 끝낸 고려대는 2피리어드 시작 42초만에 김우식의 어시스트를 받은 유일남이 선제골을 성공, 1대0으로 앞서나갔다.

3피리어드 8분4초 상대 윤승현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고려대는 막판까지 추가점을 올리지 못해 비기는가 했으나 19분32초에 전진호의 패스를 김한성이 멋지게 밀어넣어 승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