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증시 개방후 최대 순매수 기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외국인투자자들은 지난 92년 주식시장 개방 이래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다.2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들어 지난 21일까지 모두 11조3천71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는 지난해 1조5천162억원의 7.5배에 이르고 이전 최대치였던 지난 98년의 5조7천234억원의 두배 가량 된다.

외국인은 올해 반도체 업종 주식에 집중 투자, 총 7조3천246억원 어치를 순매수했고 이 가운데 현대전자와 삼성전자 주식은 각각 3조3천982억원과 3조3천85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