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도-佛 산부인과 개업醫 정부지원 요구 무기한 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산부인과 개인병의원 의사들이 지난 23일 "임산부들이 공공병원으로 몰리고 있다"고 항의하며 무기한 파업에 들어 갔다.

전국 산부인과 연맹은 "개인 병의원들이 임산부 및 신생아의 건강.안전을 제대로 보호토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연맹 사무총장은 "시설 뿐 아니라 의사.조산원 등 인력 부족도 심각하다"며, 이미 오래 전부터 정부에 경고해 왔다고 말했다.

개인 병의원 파업으로 많은 임산부들이 병원을 옮겨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파리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