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직장 총기난사 범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시간 27일 새벽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인터넷 회사에서 총을 난사, 동료 7명을 숨지게 했던 범인이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한 모습.

그는 회사 구조조정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됐으나, 본인은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세금을 안내 국세청이 회사측에 세금 압류를 요청, 곧 집행될 상황에 있었음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