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직장 총기난사 범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시간 27일 새벽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인터넷 회사에서 총을 난사, 동료 7명을 숨지게 했던 범인이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한 모습.

그는 회사 구조조정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됐으나, 본인은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세금을 안내 국세청이 회사측에 세금 압류를 요청, 곧 집행될 상황에 있었음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