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전기준 안맞는 공산품 리콜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7월부터 안전검사기준에 맞지 않는 공산품은 즉각 교환·환불·수리가 가능한 리콜제도가 실시된다.

또 사전검사와 사후검사로 이원화돼 있는 현행 공산품 안전검사가 사전검사로 일원화된다.

산업자원부는 이런 내용의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을 제정·공포하고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법률안에 따르면 안전검사대상 공산품이 검사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된 경우 정부가 제조업자 또는 수입업자의 부담으로 직접 파기 또는 수거토록 하고, 위해정도에 따라 언론매체를 통한 위해사실의 공표와 함께 해당 공산품의 교환·환불.수리 등을 명령할 수 있도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